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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저소득층 대상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 적극홍보나서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정양수기자 송고시간 2020-01-07 11:01

영통구청 전경.


[아시아뉴스통신=정양수 기자]  경기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7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사업'을 알이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도 내 거주 국민기초생활 수급자를 대상으로 1억원 이하의 주택 매매계약 및 전·월세 임대차 계약 체결 때 발생되는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전액 도비로 지원해준다.

중개보수 지원을 받고자하는 대상자는 부동산중개보수 청구서, 매매(임대차)계약서 사본 및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동의서, 중개보수 영수증 및 통장사본 등을 지참해 수원시 토지정보과를 방문하면 된다.

이에 대해 지준만 종합민원과장은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사업으로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의 가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저소득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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