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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겨울, 합천 영상테마파크에서 '동심의 세계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20-01-11 13:30

영상테마파크에서 오는 18일부터 2월 2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6일간 겨울 정취가 느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동감(冬感)축제’를 연다.(사진제공=합천군청)

[합천/아시아뉴스통신=최일생 기자] 2020년 겨울, 몸과 마음을 녹일 따뜻한 축제가 경남 합천에서 개최된다.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오는 18일부터 2월 2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6일간 겨울 정취가 느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추억과 공감, 옛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동감(冬感)축제’를 영상테마파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감(冬感)축제에서는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손자, 전 세대를 아우르며 어린 시절 추억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제기차기, 굴렁쇠, 딱지치기, 팽이 체험을 준비했으며, 쫀드기, 쥐포, 달고나, 가래떡 등 겨울철 먹거리 체험을 통하여 관광객과 공감대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 진행되는 동감(冬感)축제는 아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마술 및 풍선공연, 저글링 및 버블아트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밤마리 오광대 탈전시 및 체험, 합천 홍보관 운영과 농특산물 프리마켓 운영으로 영상테마파크를 찾은 관람객에게 합천군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했다.

공기택 관광진흥과장은 “겨울이 관광 비수기라는 선입견을 깨고 영상테마파크만의 특별한 배경과 함께 추운 겨울 옛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겨울, 동심으로 돌아가 다함께 동감축제를 즐겨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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