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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컴백', 국가대표팀보다 치열해진 주전 공격수 경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기사입력 : 2020년 01월 13일 11시 57분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김요한이 복귀를 알렸다. 그의 컴백에 '뭉쳐야 찬다' 주전 공격수 자리를 둔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부상으로 떠났던 김요한의 복귀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김요한은 몸 상태가 괜찮아졌음을 어필했다.

김요한의 복귀로 '뭉쳐야 찬다' 팀 내 주전 공격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탈 이전 좋은 활약을 펼쳤던 김요한이기에 그의 공백 기간동안 경기에 나섰던 이들 중 한 명은 벤치에 대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김요한이 부상에서 회복한 지 얼마 안됐기에 떨어진 경기 감각으로 쉽게 주전을 차지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예측도 나오고 있다.

한편 JTBC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21시 2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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