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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기관 간 협력···불편사항 해소' 앞장

- 진입로 노후 통신 전주 철거로 안전 확보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현식기자 송고시간 2020-01-13 13:47

대전교육연수원 진입로에 설치되었던 노후 통신 전주를 철거 완료했다. 사진은 철거 전(왼쪽), 철거 후(오른쪽) 모습.(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이현식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대전교육연수원 진입로에 설치되었던 노후 통신 전주를 철거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설 지점은 봉곡 1리 마을도로인 출구(가마봉길 일방도로) 방향으로, KT에서 1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철거공사가 이뤄졌다.
         
통신 전주는 연간 1만 6000여명의 연수생 및 마을 주민이 이용하는 좁은 일방 도로 바로 옆에 놓여 있어, 차량 통행에 지장을 주고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 연수원과 반포면(면장 조중범) 봉곡리 마을의 오래된 불편사항이었다. 

이에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대전교육연수원, 반포면사무소, KT 충남본부 공주지점에서 여러 차례 협의를 통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으로 본 사업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공사 완료로 차량 운행 시 안전성이 확보되어 연수생과 마을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 될 전망이며 앞으로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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