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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범일동 민간임대아파트 스마트시티, 더블 역세권으로 편리한 주거 입지 구성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송건수기자 기사입력 : 2020년 01월 14일 08시 10분


부산 범일동 민간임대아파트인 ‘스마트시티’가 더블 역세권에 위치하며 프리미엄 입지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범일동 스마트시티는 부산 동구 범일동 일원에 조성된다. 스마트시티가 위치하는 당 사업지는 범일역과 문현역 사이에 자리 잡고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또한 근방에는 자성대공원, 자성대파출소, 국민은행과 경남은행이 위치해 있다.

자녀교육을 위한 교육여건도 잘 마련돼 있다. 성남초등학교와 성동중학교 데레사여자고등학교가 500m 내에 있으며, 수변공원과 자성대공원 등이 조성되며 녹지와 물이 형성된 주거환경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시티는 특히 부산 범일동에 들어서는 민간임대아파트로 관심이 높다. 임대주택은 공공임대와 민간임대주택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진다. 그중 민간임대주택은 임대를 목적으로 제공하는 주택으로 국가가 아닌 임대사업자 개인이 임대하는 곳이다. 범일동 민간임대아파트는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에 해당된다.

이에 범일동 스마트시티 공급대상은 만 19세 이상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청약조건도 자격의 제한이 없다. 또한 임대주택과 다르게 임차인 선정요건이 무주택자가 아니라, 아무런 자격제한이 없어 주택이 있는 대상자도 신청할 수 있다.

관계자는 “민간임대주택인 범일동 스마트시티는 최소 8년간 안정적인 임대를 하게 되고, 8년 이후에는 분양으로 전환 할지, 하지 않을지 선택하게 되는 구조”라며 “안정적으로 8년간 살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특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민간임대주택은 발기인 5명 이상으로 협동조합을 설립할 수 있고 토지 80% 이상의 매입 또는 사용 동의로 사업승인이 가능하며 출자금은 향후 사업승인 득 하면 임대보증금으로 전환된다.


ssyut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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