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27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경기도, 3월20일까지 도내 590개동 대상 주민등록 사실조사 나서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정양수기자 송고시간 2020-01-14 08:22

경기도청 전경.

[아시아뉴스통신=정양수 기자]  경기도(지사 이재명)는 오는 3월 20일까지 도내 전체 590개동에 대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점 조사대상은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등 조사, 사망 의심자 생존여부,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등의 실태조사이다.

사실조사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및 통장과 함께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조사원이 직접 전 가구를 방문, 세대 명부와 실제 거주사실을 대조하는 방법으로 실시한다.

이 과정에서 주민신고사항과 다른 경우가 확인되면 통장 및 주민등록 담당공무원이 따로 상세한 개별조사를 진행한다.

조사결과 신고사항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 대상자에게 최고·공고하여 기한 내 실제 거주지로 전입하도록 안내하고, 기한이 지나면 거주불명 등록해 직권조치 될 수 있음을 안내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