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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체육회 새 수장에 ‘김덕호 부회장’ 당선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성민기자 송고시간 2020-01-14 18:13

- 14일 충남체육회장 선거, 380표 가운데 182표 얻어 당선
- “충남체육의 위상 제고로 조화로운 체육회 만들 것”
김덕호(69) 전 충남체육회 부회장이 14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충남체육회 회장에 당선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남도청)

[아시아뉴스통신=박성민기자] 충남체육회의 새 수장에 김덕호(69) 전 충남체육회 부회장이 당선됐다.
 
김덕호 신임 회장은 14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정회원 종목단체와 시·군체육회 관계자, 무작위 추첨을 통해 결정된 선거인 등 모두 453명의 선거인 중 3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투표에서 총 182표를 얻어 당선됐다. 김 신임 회장은 오는 15일부터 2023년 2월까지 충남체육회를 이끈다.
 
김 회장은 서산JC회장, 충남지구JC특우회장, 서산시족구협회 회장, 서산시생활체육회장, 통합 서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 회장은 소견발표에서 ▲소통과 화합을 통한 체육복지 실현 ▲학교체육 및 스포츠클럽 활성화 ▲생활체육의 저변확대 ▲전문체육의 과학화로 우수선수 발굴 및 육성 ▲체육행정의 선진화 및 충남체육의 위상제고로 조화로운 체육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투표에서 김영범 후보가 155표로 2위에 올랐고 박만순 후보는 43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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