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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호 총재, 홍천 카라반 리조트 오픈식 참석해 캠핑 카라반과 이동형 고급 주택 문화 선도 위한 비젼 밝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백진욱기자 송고시간 2020-01-14 22:12

홍천 카라반 리조트 (사진제공=한·중·일 경제문화교류협회)

[아시아뉴스통신=백진욱 기자] 지난 11일 오후 강원도 홍천군 홍천 ST 리조텔에서 '홍천 카라반 리조트 그랜드 오픈식'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일 경제문화교류협회 박영호 총재와 VIP 내외빈들이 카라반 리조트 오픈식에 참석했다. 

한·중·일 경제문화교류협회 박영호 총재는 축사에서 "오는 4월에 유럽 Airbus를 기본베이스를 한 카라반의 명작이 탄생한다. 국내 반려견 인구 증가에 따라 동물과 사람이 모두 만족하고 반려동물이 더 안정적으로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애완 동물 전용 카라반을 결합한 새로운 캠핑문화와 숙박, 자유롭고 편리하게 이동 가능한 안전한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카라반을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또한 4월에 선보이는 새로운 카라반 리조트는 단순한 숙박 개념을 벗어나 체류하며 경험하는 새로운 문화로 자리할 것이며 웨딩, 포토 등 신개념 체류형 리조트로 탄생될 것임을 밝혀 새로운 카라반 리조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에 오픈한 '홍천 카라반 리조트'는 냉온수 난방이 가능한 세계적인 고급 캠핑 카라반 숙박 시설과 기업 문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충분한 여유 공간, 캠프파이어 및 즉석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화덕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인근의 소노벨(구 대명) 비발디파크 스키장, 오션월드 등 다양한 레저를 즐기러 홍천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홍천 카라반 리조트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박영호 총재는 "미국이나 유럽의 카라반 시장은 역사가 100년을 넘고 있으며 그 역사만큼이나 편안함과 안락함, 안전에서는 카라반의 역사가 그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라며 "오는 4월에 들여오는 카라반은 국내는 물론 미주나 유럽에도 아직 선 보인 적 없는 신개념의 친환경 Travel Trailet로서 타제품에 반해 스타이렌폼, 알데하이드 독성물질이 0.005%를 넘지 않는다"라며 "미국에서는 카라반을 30년 주택담보대출로도 인정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카카오, 우리, 신한은행 등에서 10년 상환 대출도 해줄 만큼 안전과 견고함에는 더 설명이 필요 없다"라며 "주 52시간 근무제로 인한 국민 여가활동 차원에서 누구나 소유하고 싶고 체험 하고 싶은 안전하고 집처럼 편리한 미국 키스톤·이매진 사의 초호화 카라반을 이제 국내에서 더 저렴하고 편리하게 구매나 사용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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