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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군서면, 경로당 22곳 방문 '동절기 안전점검' 벌여

15일부터 22일까지 전기시설과 보일러시설 등 중점 확인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20-01-15 10:27

15일 이규태 충북 옥천군 군서면장(맨 오른쪽)이 관내 경로당에 들러 전기시설 등을 안전점검을 벌인 뒤 노인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옥천군청)


[아시아뉴스통신=김성식 기자] 충북 옥천군 군서면은 1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면소재지 경로당 22개소를 방문해 설 명절에 대비해 동절기 안전점검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동절기 안전점검은 경로당 내 가스시설과 전기시설, 보일러설비 등 사고 위험이 있는 부분을 중점 확인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화재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이규태 군서면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전기ㆍ가스 등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노인들의 낙상 예방 등 건강관리를 당부한다. 

아울러 경로당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듣는 등 주민들과의 소통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규태 군서면장은 “올 한 해 군서면을 어르신들이 더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어르신들의 작은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며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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