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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설 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광열기자 송고시간 2020-01-17 14:29

17일 윤해진 경남농협 본부장(오른쪽)이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유통센터를 방문,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농협)


[아시아뉴스통신=최광열 기자] 경남농협(본부장 윤해진)이 지역 농∙축협 판매장을 대상으로 설 명절 성수식품 특별점검에 나서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지역본부 내에 식품안전관리 ‘특별상황실’을 운영하며, 하나로마트를 비롯한 축산물판매장, 가공공장 등 계통사업장의 식품안전관리와 원산지 관리에 대한 지도강화∙특별점검을 펼친다.

특히 17일에는 윤해진 본부장이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유통센터(조합장 백승조)를 직접 방문, 식품안전에 대한 현지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윤해진 본부장은 “설 명절 제수용∙선물용 제품이 많이 유통되는 성수기에 원산지 관리와 식품위생안전 점검 등 농식품 안전관리의 철저한 이행을 당부한다”며 “경남농협은 설 명절을 맞아 농협 판매장을 찾는 소비자를 위해 식품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지속적인 지도 점검과 계통판매장 직원에 대한 식품안전교육을 강화해 안전한 먹거리가 소비자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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