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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실수 화들짝 "사재기 안했다" 술탄 오브 더 디스코 '그알' 출연 화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송고시간 2020-01-18 01:54

(사진=술탄 오브 더 디스코 SNS)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술탄 오브 더 디스코가 '그것이 알고 싶다' 출연 후일담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그룹 술탄 오브 더 디스코가 등장했다.

유희열은 이들에게 "최근 검색어에 등장했더라"라며 반가워했다. 이에 멤버 김간지는 "음원 사재기 경험자로서 인터뷰를 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다른 멤버들이 소스라치게 놀랐다. 김간지가 말실수를 했기 때문. "사재기가 아닌 '사재기 거부' 경험자다"라며 정정했다.

당황한 김간지는 "음원 사재기를 했으면 랭크가 그렇게 안나온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JJ핫산은 "아버지에게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간다고 말했다"라며 "잘못해서 나가는 것 아니라고 말씀드렸더니 다행이라고 하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가요계 '음원 사재기' 의혹을 파헤쳤다. 해당 방송에서 술탄 오브 더 디스코는 직접 '그것이 알고싶다' 측에 인터뷰 요청을 해 사재기 제안을 받은 후 거부했던 경험을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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