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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적십자, 도내 저소득 취약계층 6687세대에 '설명절 부식세트' 전달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정양수기자 송고시간 2020-01-19 15:18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의 설명절 부식세트 전달에 참여한 봉사자가 밝은 얼굴로 물품을 옮기고 있다.(사진제공=경기적십자)

[아시아뉴스통신=정양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19일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도내 저소득 취약계층 6687세대에게 식용유 등 13이 포함된 부식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물품들은 경기적십자 봉사원들과 결연을 맺은 경기도내 31개 시·군에 4대 취약계층(노인, 아동청소년, 이주민, 기타위기가정) 4550세대와 추가 취약계층 2137세대에 적십자 봉사원을 통해 전달됐다.

이에 대해 경기적십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을 지속 발굴하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하고 보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맞이 지원 물품은 총 1억5800여만원 상당으로 삼성이 후원한 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을 통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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