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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지방경찰청, 20일~27일 설명절 종합치안활동 나선다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정양수기자 송고시간 2020-01-19 15:18


[아시아뉴스통신=정양수 기자]  경기남부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은 20일부터 27일까지 설명절 종합치안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설연휴에는 범죄예방진단 및 작년 분석결과를 토대로 선정된 취약지역에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해 효율적으로 가시적‧다목적 순찰로 빈집털이 등 민생침해 범죄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는 한편, 여성 1인 운영업소 및 1인 가구 밀집지역 등 맞춤형 예방활동도 병행한다.

또한, 금융기관·현금다액취급업소·편의점 등은 범죄예방진단팀 주도로 CCTV 등 방범시설물을 면밀히 점검하여 취약요인을 보강 하는데 주력하며 가정폭력 재발 우려가정, 학대우려 아동에 대해 전수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연휴 중 발생하는 가정폭력·데이트폭력 등에 대해서는 여청수사·형사·지역경찰이 협업해 엄정대응할 방침이다.

경기남부경찰청 관계자는 "평온한 설명절 연휴를 위한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하여 도민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하겠다"면서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112로 신고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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