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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월14일까지 인권증진 민관협력 보조사업 참여단체 모집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정양수기자 송고시간 2020-01-20 11:07

수원시청 전경.

[아시아뉴스통신=정양수 기자]  경기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오는 2월 14일까지 인권증진 민관협력 보조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진행한 인권증진 민관협력 보조사업은 인권 의식을 높여주는 민간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것을 골자 추진중인 강누데 올해는 지정 공모와 자유 공모로 나눠 모집한다.

지정 공모는 소재지 제한 없이 수원 내 인권 강사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할 1개 단체, 자유 공모는 프로그램 유형과 관계없이 시민의 인권 보호·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원시 소재 2개 단체를 선정한다.

해당 사업을 수행할 인적·물적 능력을 갖춘 비영리 민간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지정 공모는 1000만원, 자유 공모는 단체당 최대 500만원이다.

지원 대상 단체는 3월로 예정된 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해당 단체에 개별 통지하고, 수원시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선정심사 기준, 첨부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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