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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갈 때까지" 행복한 동행, 진태현 박시은 입양 딸과 나이 차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송고시간 2020-01-21 00:17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진태현이 박시은과 공개 입양한 대학생 딸을 신경썼다.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진태현은 박시은과 가슴으로 낳은 딸을 언급하며 주의의 시선에 대해 "열심히 신경 쓰겠다"라며 재치있게 말해 화제가 됐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 이후 떠난 신혼여행지인 제주도 보육원에서 만난 것이 인연이 돼 딸을 입양했다. 진태현은 이를 SNS를 통해 알렸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동상이몽2' 출연 전에도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SNS에 공개하며 응원 받아 왔다. 딸의 전시회에 참가한 모습을 올리며 "우리도 우리 딸도 좋은사람이 되어가려 노력 중입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딸을 입양하기 전인 3년 전 사진도 공개하며 "시집갈 때까지 지켜줘야 하는 딸"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시은은 1980년 생으로 올해 나이는 41세며 진태현은 1981년 생으로 올해 40세다. 딸은 2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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