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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지인, 단독 인터뷰로 이혼 조짐 알리기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송고시간 2020-01-23 01:30

(사진=SBS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배우 류시원이 이혼 후 5년 만에 재혼 소식을 전했다.

오는 2월 류시원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는 22일 '일간스포츠'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류시원의 결혼 소식에 많은 이가 축하를 전함과 동시에 과거 이혼에도 시선이 모아졌다. 

지난 2012년 류시원은 결혼 1년반 만에 이혼을 알렸다. 전 부인 조모씨가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터다. 류시원이 일방적인 이혼 청구를 당한 것으로 보도되며 양측의 엇갈린 주장이 논란이 됐다.

류시원의 지인은 한 매체에 인터뷰하며 류시원의 억울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류시원의 지인은 "갓난 애를 두고 가출을 한 적도 있다"라며 "전 부인이 거액의 위자료를 요구하고 있다"라고 폭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전 부인이 결혼 초부터 좀 이상했다"라고 설명했다. 

당시 류시원은 전 부인을 폭향한 혐의를 받고 있었던 상황이었으며 류시원은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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