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01일 목요일
뉴스홈 정치
더불어민주당, 4,15총선, 전 고민정 대변인 자리 아직 못 찾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은해기자 송고시간 2020-01-23 10:06

 
더불어민주당

[아시아뉴스통신=김은해 기자]더불어민주당은 22일 제204차 최고위원회의에서 4.15총선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검증 대상자 52명을 심사해 적격 36명, 부적격 5명, 정밀심사 5명, 계속심사 6명 미검증 3명 (출마의사 철회)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재·보궐 선거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 검증 대상 자 14명 심사적격 8명, 부적격 4명, 정밀심사 1명, 계속심사 1명으로 알려졌다.
 
회의에서 정무직 당직자 임명과 총선공약기획단 부단장을 추가 임명하기도 했다.
 
이날 4.15총선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검증 대상자 심사결과에서 청와대 전 유송화 춘추관장은 지역구가 정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구로(을) 예상했던 윤건영 전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은 아직 지역구 미정으로 알려졌다.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은 아직 이름이 오르지 않는 상황으로 많은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광진(을) 나오는 것으로 점 처지는 등 고민정 예비후보의 낙점자리를 찾는데 고민이 깊어지는 듯  보여진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