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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공세동 타운하우스 ‘휴스토리’,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단독주택으로 은퇴수요 30~40대 젊은층 주목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송건수기자 기사입력 : 2020년 01월 25일 12시 00분


최근 들어 자신의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주거공간인 단독주택이나 전원주택을 닮은 중소형 평형의 타운하우스에 대한 관심이 높다. 

용인 공세동 ‘휴스토리’는 마당이 있는 단독형 타운하우스로 젊은층과 은퇴를 한 노년층 등 남녀노소 가족 모두가 좋아할만한 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전 세대 남향으로 구성된 중소형타운하우스 ‘휴스토리’ 는 경제적 부담뿐 아니라 매매와 전세 등 수요와 공급이 활발해서 높은 환금성까지 자랑한다. 

또한 아파트에 비해 용적률과 건폐율이 낮아 쾌적하고, 또 개인마당까지 제공되어 최근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젊은 층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는 남향으로 배치돼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며, A,B,C,D 총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현관으로 들어서면 중문설치가 될 예정이며 차별화된 설계를 통해 프라이버시와 생활편의, 고급스러움을 모두 선사할 전망이다. 

주변 정주 여건도 훌륭하다. 가까운 거리에 영통지구, 보라지구, 신갈 등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한 지역이 자리해 있다. 가까이 이마트, 코스트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홈플러스, AK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이 있다. 

용인 휴스토리 타운하우스 근거리에 이케아가 지난 해 12월 오픈하여 성업중이다. 이케아 건너편엔 고메복합단지가 올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도보 3분 거리 공세초등학교를 비롯해 차량 5분 거리에 보라중과 보라고가 위치하여 기존 단독주택들이 안고 있던 통학에 대한 문제가 없어서 교육여건까지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휴스토리'는 자연녹지지역에서 대지면적 18,248㎡으로 건축면적은 99~148㎡ 단독주택으로 조성되며 100% 개별등기가 가능하다.

동탄과의 거리도 매우 가까워 수원과 동탄의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총 58세대 대단지로 조성되며 아파트처럼 편리하게 오폐수 시설 설비 또한 완료되었다.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외 2필지로 샘플하우스 관람은 예약 후 무료 투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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