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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시절부터 있던 얘기"…원종건 학력 도마 올린 性 추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기사입력 : 2020년 01월 28일 13시 34분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2호 원종건 씨가 성 추문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미투' 게시글이 단초가 된 의혹은 이미 5년 전부터 불거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원종건의 출신 대학교 등 학력이 새삼 화두가 된 건 그래서다.

지난 27일 중앙일보 남궁민 기자가 SNS에 "원종건씨 미투가 이제야 나왔다. 그 얘기들을 처음 들은 게 2015년이다"라는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켰다. 같은 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원종건의 전 여자친구라는 네티즌이 '가스라이팅' 등 교제 중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킨 뒤의 일이다.

남궁 기자의 발언이 사실이라면 원종건에 대한 추문은 그가 22살이던 대학생 시절부터 언급된 것으로 파악된다.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란 학력을 가진 그가 재학 시절부터 좋지 않은 평판에 휘말렸던 셈. 해당 기자 역시 원종건과 비슷한 시기 대학을 다닌 동문으로서 "같은 단과대를 다녀 듣지 않기 힘들었다"라고 의혹을 인지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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