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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창업으로 업종변경 살피는 창업가들에게 ‘석쇠꾼’ 저명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20-02-05 09:00

특수부위와 양념구이로 특별함과 대중성을 고루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석쇠꾼 매장 내외부 (사진제공=석쇠꾼)

요식업 중 가장 성공 가능성이 높은 메뉴는 바로 모든 사람들에게 취향차이 없이 사랑받을 수 없는 고깃집창업이다. 이에 이미 창업을 했다고 해도 적지 않은 소자본창업가들이 고깃집으로 업종변경을 시도하고 있다.

그 중 ‘석쇠꾼’이 소자본창업가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 이유는 2020년 외식창업의 새로운 트렌드인 ‘편리미엄’에 부합하는 원팩으로 고기재료를 배송하는 시스템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석쇠꾼 프랜차이즈는 본사에서 제공하는 고기와 소스를 그대로 초벌하여 어느 지점이든 같은 맛을 재현해 전문 주방인력이 없이도 매장운영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

게다가 신규창업 시에는 가맹비 500만원 면제, 교육비 300만원 면제, 로열티 1년간 매월 20만원 면제 외에도 40평 기준으로 냉난방기 1대와 냉방기 1대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2월 한정적으로 진행한다.

업종을 변경한다면 모든 것이 새로워 어려울 수 있지만, 석쇠꾼은 상담직후 가계약시 가맹비 500만원 무료, 교육비 300만원 무료, 로열티 240만원(1년치) 지원 등의 파격혜택을 제공한다.

석쇠꾼은 착한 가격과 더불어 대망살, 모소리살, 꼬들살, 벌집껍데기 등의 특수부위와 고추장삼겹살, 양념갈매기살, 소금근고기, 된장근고기 등의 양념구이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쌓아온 본사의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 능력을 바탕으로 성공창업을 지원하는 브랜드다.

자세한 상담은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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