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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 군산교회, 최종면 목사 초청 설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민할렐루야기자 송고시간 2020-02-10 11:07

 최종면 경찰청 선교목사가 여의도 순복음 군산교회에서 설교하는 모습 (아시아뉴스통신 = 송태훈기자)


[아시아뉴스통신 = 송태훈기자, 민 할렐루야 기자] 9일 여의도 순복음 군산교회(담임목사 김성식)는 최종면 목사(경찰청 선교목사)를 초청하여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다.

이날 최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24절에서 36절의 말씀으로 "모세는 바로 공주의 아들이라함을 거부하고 히브리 일반 백성과의 신분을 동일시 함으로 모든 물질, 명예보다 주님의 은혜와
랑이 더욱 금은보화 보다 더 값어치가 있다라는 믿음에 관한 말씀으로 주님에 대한 믿음으로 영원한 삶이 보상 받았다" 라고 설교했다.
 
여의도 순복음 군산교회 주보.  아시아뉴스통신 =송태훈기자
여의도 순복음 군산교회 주보. 아시아뉴스통신 = 송태훈기자
 
김성식 여의도 순복음 군산교회 담임목사와 최종면 경찰청 선교목사 기념촬영 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 = 송태훈 기자

김성식 담임목사는 "최종면 목사님의 은혜로운 설교 말씀에 저와 성도들에게 큰 깨달음의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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