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5월 30일 토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 2020년 산림생물교육 전국 확대 운영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병일기자 송고시간 2020-02-13 15:14

수목원 정원분야 산림일자리 청년직업체험교육 현장 모습.(사진제공=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아시아뉴스통신=박병일 기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 봉화군 소재, 원장 김용하)은 어린이와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전 국민이 누리는 수목원 교육'을 목표로 '백두대간 산림생물교육'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2020년 '백두대간 산림생물교육'은 60여명의 석.박사급 연구 인력이 참여하며 해설.체류형.학교연계형.기관협업.사회복지.전문교육 등 테마별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2020년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경북 소외계층과 벽오지 초·중학교 학생 5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체류형 프로그램인 '수목원 생물교육.백두대간 생생탐사대 및 숲 아카데미'를 확대 운영한다.

또한 가정.지역.학교별로 맞춤형 창의체험활동을 지원해 가족캠프, 진로 체험 캠프, 학교 교류 프로그램, 교육 기부 사업 등도 선보인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교육프로그램 신청접수는 상시로 접수를 받으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홈페이지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교육사업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어떤 현장체험활동을 할지 고민하는 전국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들을 위해 다양한 산림생물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산림생물과 학교 교육을 전국으로 확산해 배움과 놀이를 함께하는 명품 산림생물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포토뉴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