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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이광희 예비후보 “농촌.도시 함께 사는 서원구 만들터”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20-02-14 11:42

이광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청주시 서원구)/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김영재 기자] 이광희 4.15총선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청주시 서원구)는 14일 농촌과 도시가 함께 사는 서원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공약관련 보도자료를 내어 “농촌지역과 아파트밀집지역이라는 복합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 서원구의 정체성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이와 현도 등 중소농들의 생산물이 산남, 분평, 개신동에서 팔려 농촌의 생산자는 안정적으로 판매처를 확보하고, 소비자는 안전한 먹거리를 소비하는 먹거리공동체는 서원구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서원구 로컬푸드지원센터를 설립하겠다고도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서원구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사람중심의 도시로 재탄생해야 한다”며 화물차고지를 마련해 ‘화물차 없는 서원구’를 만들겠다“고 했다.
 
현도지역에 화물주차장이 있지만 접근성이 떨어져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데, 화물차량의 불법주차로 인한 시민 안전 불안을 해결하고, 야간 운행 시 시야 방해 및 골목길 우범화 지대 등 위험성과 화물차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화물차 차고지를 마련하고, 운전자 쉼터, 차량 정비시설 등 편의시설이 복합적으로 갖추어진 복합시설을 건립한다는 것이다.
 
이 예비후보는 현도 금강 둘레길 조성하겠다고 했다.
 
그는 “서원구의 남쪽전체가 금강, 대청댐이라는 훌륭한 관광자원에 접해있지만, 강 건너 대전시에 비해 현격히 활용도가 떨어진다”며 “대청댐, 현도 오토캠핑장, 금강을 잇는 일대를 청주시민들의 휴식처로 재탄생시켜 현도면의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도시민이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한 서원구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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