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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전원주택, 숲세권 타운하우스 분양으로 도심속 전원생활 즐긴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송건수기자 송고시간 2020-02-14 15:00

 

[아시아뉴스통신=송건수 기자] 주택산업연구원의 ‘2025년 미래 주택시장 트렌드’에 따르면, ‘숲세권’의 선호도가 점차 중요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집을 선택할 때 다수의 실거주자들이 숲이나 공원 등 녹지공간 조성이 되어있고, 거주지에서 가까운 ‘숲세권’을 원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친환경 주거지역과 숲세권의 인기는 환경오염과 리사이클링 등 환경 트렌드의 변화에 맞춰 라이프스타일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미래에 더욱 심각해질 환경오염 때문에 친환경 주거문화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숲세권 거주지의 인기에 주변 산과 단지를 연계해 녹지축을 조성하고, 산책로를 꾸미는 등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숲으로, 산으로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화성전원주택 녹원마을의 경우 화산리 숲속에 둘러싸인 청명한 공기와 브라운 스카이 데크에서 바라보는 하늘 등 자연친화적인 주거문화로 인기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숲세권에 더해 학세권, 역세권까지 갖춘 화성시타운하우스 녹원마을은 서해고속도로를 포함해 여러 국도 사이에 위치해 전국 어디서든 접근성이 높아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 서울역까지는 1시간 30분, 수원역까지는 40분, 안양역까지는 50분, 동탄역까지는 5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복선전철연장이 실행될 경우 동탄까지 도로가 연결되어 더욱 교통이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화성시전원주택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녹원마을은 훌륭한 학세권 조성으로도 유명하다. 전원주택 반경 3km내에 4개의 초등학교, 2개의 중학교, 2개의 고등학교가 있어 교육 친화적인 학군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다.

한편 녹원마을 화성전원주택분양 매물은 총 네 가지 타입으로 분류되어 있다. 총 면적과 대지 분양 평수에 따라 A, B, C, D로 나뉘어져 있으며,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친구와 함께 자취하는 2030, 3040 신혼부부, 4050 장년층들의 세컨하우스로 안성맞춤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2억대 중반부터 가능한 합리적인 분양가로 전 연령대가 주목하고 있는 매물로 손꼽힌다.

녹원마을 화성시타운하우스 주변에는 장포전원과 같은 주택들이 입지해 있어 마을의 분위기는 그림 속 풍광처럼 조용하지만, 근처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이 있어 유동 인구는 많아 활기가 넘친다. 또 입주민들의 안전하고 경제성 있는 도시 가스 사용으로 따뜻한 난방과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실생활의 편의성을 높였다. 난방비 걱정으로 전원주택 입주를 망설이는 입주민들을 배려한 점도 장점이다.

화성타운하우스 녹원마을은 9,288㎡(2,809평)의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계획관리 지역으로 40%의 건폐율과 100%의 용적률을 가지고 있다. 총 36세대 분양으로 대지평수는 75평부터 120평까지, 건물은 25평부터 32평으로 구성되어 있고 화성시 우정읍 화산리에 위치한 타운하우스로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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