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2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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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민주당, 충북 충주 김경욱 전 국토 차관 단수공천

증평진천음성은 추가공모지역 지정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20-02-15 21:03

김경욱 4.15총선 더불어민주장 예비후보가 충북 충주시청 브리핑룸에서 농업·농촌 관련 대책 2호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김영재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충북 충주 김경욱 예비후보를 4.15총선 단수공천 후보로 결정했다.
 
또 증평진천음성은 추가공모지역으로 지정했다.
 
민주당 공직후보자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충주의 경우 민주당에서 김경욱 예비후보를 비롯해 박영태 전 광명경찰서 도덕파출소장과 박지우 전 충북도 서울사무소장, 맹정섭 전 민주장 충주지역위원장, 허권회 주역미래과학연구소장 등 5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한 상태이다.
 
김 예비후보는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을 지냈다.
 
충주는 이종배 자유한국당 의원이 현역이다.
 
증평진천음성은 임해종 전 증평진천음성지역위원장, 박종국 전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집장, 김주신 대통령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 전문위원 등 3명이 예비후보로 나서 공천 경쟁을 했다,
 
이날 공관위 결과에 대해 48시간 이내 재심을 신청할 수 있다.
 


memo34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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