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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도심 흉물 불량 공중선 일제 정비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고은정기자 송고시간 2020-02-17 10:18

- 동남·서북구 4개소 총 3km 구간 각종 전선 및 통신선 지중화
충남 천안시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고은정 기자] 충남 천안시가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보도 위 걸림돌로 전락한 지장물을 지중으로 묻는 지중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착수한 ‘문화로 및 공설시장2길’을 포함한 동남·서북구 4개소 총 3km 구간에서 가공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전기사업자인 한전을 비롯한 KT, SK브로드밴드 등 통신사업자와 업무협약을 맺고 해당 구간의 ▲지중 관로 작업 ▲전선매설 및 지상기기설치 ▲선로절체작업 ▲전주 및 통신주 철거 등의 사업절차를 이행한다.

지중화 사업대상지는 ▲문화로 및 공설시장2길(0.6km) ▲수곡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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