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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해면 관음사, 저소득 가구에 온정의 손길 전해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병일기자 송고시간 2020-02-19 13:24

영해면 관음사에서 저소득 가구에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사진제공=영덕군청)


[아시아뉴스통신=박병일 기자] 경북 영덕군 영해면 벌영리 관음사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

관음사 주지스님인 성구 스님은 지난 17일 영해면 '행복한 곳간'에 백미 10kg 3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관음사 신도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성구 스님은 "비록 물품이 약소하고 부족하지만 신도들의 동참을 통해 정기적으로 일정 물품을 후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백미 중 일부는 곳간에 비치하고 나머지는 거동이 불편해 곳간을 이용하지 못하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에 배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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