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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창업 가맹점 고민하고 있다면...'피자빅’ 프랜차이즈에 주목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동준기자 송고시간 2020-02-19 16:26

- 신규로드매장을 모집하는 '피자빅'에 주목해 보자

[아시아뉴스통신=김동준 기자] 최근 다양한 외식 산업이 발달하면서 창업을 꿈꾸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피자빅은 올해 외식창업 성공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브랜드로 신규 가맹점 창업률이 높다. 2019년도의 성장세에 이어 2020년도 상반기 역시 ‘전국 각 지역의 로드매장 신규가맹점’을 본격 모집 중이다.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본사에서 창업 과정 및 운영을 함께 참여하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주요사항(매장위치선정, 손익구조 등) 및 가맹점 창업 시 필요한 다양한 지원에 나서고 있어 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 줄 전망이다.

현재 가맹점 수는 전국 로드매장과 롯데마트 내 40곳에 달하고 있으며, 롯데마트의 경우 최근 강변점, 송파점, 원주점 등 추가 오픈 된 바 있다. 올해 로드매장 신규가맹점 창업수는 더욱 늘어날 예정으로, 특히 상반기에는 롯데마트 내 가맹점으로 5곳이 신규 오픈을 앞두고 있다.

'피자빅'의 차별점은 가성비에 있다. 46Cm에 달하는 초대형 공룡피자를 제공하고 있으며, 홀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인근지역으로 배달 서비스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구성과 매장 수익을 최대한 실현함으로써 소자본으로도 안정적인 소득이 가능한 가맹점 시스템을 구축했다. 투자비가 낮고 인테리어 정찰제와 직접 실행 제도를 통해 신규 및 브랜드 변경 시 매장 중고 기물과 기존 기물 재사용이 가능한 점도 창업에 플러스 요인이 되고 있다. 

또한 '피자빅'의 도우공장 운영과 자체 물류시스템은 프랜차이즈에 최적화되어 있다. 신선한 재료공급은 물론 낮은 원가책정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안정적인 물류공급을 위해 ‘그린푸드존’의 자브랜드로 물류배송을 직접 진행하고 있다. 

이는 ‘안전한 먹거리’를 지키는 피자빅의 기업이념을 지키는 브랜드의 노력이다. 도우공장에서는 건강한 재료들만 엄선하여 만들고 있으며 자체 물류배송을 통해 가맹점에 신선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최고의 맛과 가맹점의 안정적인 수익을 향해 지속적인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에 후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이윤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함으로써 사회적 기업으로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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