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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장 표창장’ 수여! 천안 두정동 궁중쌈밥 맛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동준기자 송고시간 2020-02-19 16:55

 

[아시아뉴스통신=김동준 기자] 많은 사람들이 인정을 하고 대외적으로 객관적인 평가를 받은 곳은 믿을 수 있다. 이것은 맛집 역시 마찬가지. 이에 따라 청량리에서 한 음식점을 30년 동안 운영을 한 것은 물론 서울시장으로부터 표창장, 봉사상, 위촉장 등 다양한 상까지 받은 맛집이 있어 화제를 모았다. 

생방송 투데이 ‘쌈밥의 고수’로 방영된 바 있는 곳. 천안 두정동 맛집인 궁중쌈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곳은 이미 대외적으로 다양한 이력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천안 두정동에서 점심 맛집, 쌈밥 맛집으로 유명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대비 양이 많아 단체로 오기에도 좋고, 가족끼리, 연인끼리 누구와 와도 좋아서 언제나 찾아오는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궁중쌈밥의 매장. 60평에 100석이나 되는 넓은 매장이다보니 두정동에서는 회식, 모임장소로도 이미 각광을 받고 있다고.

이곳의 대표 메뉴는 단연 쌈밥. 각종 쌈 종류가 많이 제공되고 있어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이곳에서 제공되는 공기밥 역시 일반 공기밥이 아닌 돌솥밥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돌솥밥으로 나오는 밥의 별미는 단연 누룽지. 이와 더불어 기본 찬이 10개 이상이 나오고 있고, 우렁쌈장이 기본으로 나와서 쌈밥 하나만 주문을 해도 그 무엇보다 푸짐한 한 상을 받을 수 있다.

궁중쌈밥은 한 번 방문해 본 사람들은 그 맛이 너무 좋아서 다른 메뉴를 먹기 위해 또 오는 경우가 많아 재방문률도 높은 편이다. 오랜 노하우로 정성 가득한 음식을 제공하면서 손님들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한 것이다. 쌈밥 이외에도 고기와 각종 찌개 등 다양하게 판매를 하고 있다. 게다가 이곳은 점심, 저녁 모두 운영을 하고 있어서 편할 때 언제든지 방문하기에도 제격이다. 

30년의 노하우가 담긴 정성 가득한 한 상. 따뜻한 집밥이 그리울 때 두정동 맛집 궁중쌈밥에서 든든한 한 끼를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 남녀노소 어느 누가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곳에서 든든하면서도 건강한 식사를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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