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0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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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오제세의원 '오만한 권력이' 날뛰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민규기자 송고시간 2020-02-19 18:21

19일 국회의사당 376회 국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오제세의원이 문자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민규기자


[아시아뉴스통신=박민규기자]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의 교섭단체대표연설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과 전혜숙의원이 받은 문자가 포착됐다.

오제세 의원이 보낸 문자는 “노영민 보좌관 출신 이장섭이 기어이 오제세를 컷 오프시키려 한다. 오만한 권력이...”라고 적혀 있으며, 박원순 서울시장 문자는 “배제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적혀 있다. 그러면서 단내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19일 국회의사당 376회 국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오제세의원이 문자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민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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