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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봉우화로’에서 즐기는 맛있는 회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동준기자 송고시간 2020-02-20 18:00


[아시아뉴스통신=김동준 기자] 강남역 주변은 강남 지역에 있어서 교통의 핵심인 곳이다. 강남대로를 중심으로 동쪽으로는 테헤란로가 뻗어 있어 잠실 방향과 이어지며, 서쪽으로는 사당 방면으로 연결된다. 교보타워 사거리에서 좌측으로는 고속터미널과 이어져 노량진 및 서부 서울로 연결되며, 그대로 북쪽으로는 한남대교를 거쳐 강북으로 연결된다. 그리고 남쪽으로는 양재를 거쳐 분당 등의 신도시와 성남시 등 수도권으로 연결된다.

이처럼 편리한 교통과 접근성이 용이한 점은 강남역에 많은 유동인구를 불러들였다. 외식장소, 회식장소 등 각종 모임이나 행사 또는 개인적인 만남을 가지기에 좋은 지역적, 상권적 특성 덕분에 강남역이 많은 이들에게 ‘만남의 장소’가 된 것이다. 

다양한 이들이 오가며 맛집, 멋집들이 즐비한 이곳, 강남역. 강남역 맛집 중에서도 다양한 고기 메뉴를 갖추고 분위기 좋고 단체 모임하기 좋은 고기집 ‘봉우화로’가 오가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봉우화로 실내에 들어서면 투박하고 촌스러운 기존 고깃집 특유의 인테리어에서 벗어나, 카페처럼 편안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에서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내부는 총 2층으로 구성돼 있는데, 테이블 간 간격을 넉넉히 배치하여 직장동료, 친구, 가족들과 함께 단체 모임을 가지는데도 불편함 없이 넉넉하다. 덕분에 회식장소, 모임장소로 좋다는 평이다. 

봉우화로의 인기 메뉴는 싱싱한 삼겹살과 이베리코 돼지고기. 갈빗살, 우삼겹 등의 메뉴도 판매 중이다. 

특히, 명란삼겹살은 고소한 삼겹살과 명란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인기다. 그간 돼지고기에는 쌈장만 곁들여먹어야 한다는 편견을 깨버리는 강력한 조합이라는 평. 노릇하게 구워진 고기 위에 특제 명란소스를 얹어먹으면 맛도 식감도 한층 더 풍부해진다.

이베리코 역시 소고기 같은 돼지고기라 불릴 만큼 진한 육향과 쫄깃한 식감, 가늘고 곱게 퍼져있어 입안에서 터지는 육즙이 매력적인 메뉴다.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돼지고기’ ‘내 생애 최고의 식재료’ ‘세계 4대 진미’ 등 이 극찬에 가까운 수식어들이 왜 붙었는지를 증명하듯, 그 맛과 식감, 품질면에서 좋은 평가를 듣고 있다. 

봉우화로 관계자는 “퀄리티가 보장되지 않는 음식은 일절 판매하지 않는다. 수준 높은 음식과 차별화된 서비스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단체 예약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봉우화로’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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