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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특수부위로 유명한 당진 ‘태봉면옥’, 돼지갈비도 인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송건수기자 송고시간 2020-02-21 11:28


[아시아뉴스통신=송건수 기자] 한우 특수부위로 유명한 당진맛집 태봉면옥이 특별한 양념으로 맛을 더한 ‘돼지갈비’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신선한 고기와 자연산 산약초가 만나 건강한 맛을 이루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

태봉면옥은 한우와 돼지갈비 전문점으로, 메인 메뉴는 1등급 한우 특수부위다. 안창, 토시, 치마, 살치, 새우살 등의 한우 특수부위를 전문으로 취급한다. 이는 모두 태봉면옥에서 직접 손질한다. 기름기를 제거해야 깔끔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우 특수부위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또 다른 비법은 참숯이다. 태봉면옥에서는 직접 숯을 만들고 있으며, 숯을 만드는 열기로 난방 및 온수를 쓰기도 한다. 이러한 참숯은 한우 특수부위를 더욱 맛있고 감칠맛 나게 만드는 비법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한우를 주문할 시 석화나 낙지 등 그때그때 공수해온 신선한 해산물을 서비스로 제공해 손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돼지갈비 또한 건강한 맛을 자랑한다. 태봉면옥은 감초, 영지버섯, 산도라지, 적하수오, 잔나비걸상버서섯, 대추, 야관문 등 다양한 효능이 있는 산약초를 모든 음식의 기본 베이스로 사용하고 있다. 돼지갈비 양념의 재료 또한 이 육수를 사용한다.

태봉면옥의 최정한대표는 “태봉면옥에서 사용하는 육수는 직접 캔 20여 가지 산약초를 전통 재래방식 가마솥에서 24시간 동안 우려낸 것이다. 이는 손님들에게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우 특수부위는 물론 돼지갈비의 맛을 더하는 참숯 또한 참나무 장작으로 만들었다. 이를 사용해 고기의 육질을 살리면서도 숯 향이 강해 식욕을 당기게 한다”며 “매일 참나무 장작을 도끼로 패고 불을 지펴 참숯을 만든다. 이는 손님들에게 더 맛있는 한 끼를 선사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맛집 태봉면옥은 SBS 생방송투데이, KBS 생생정보, MBC 생방송오늘저녁, TV조선 코리아헌터 등 수많은 미디어에 소개된 바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 번호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ssyut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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