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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데이트장소 ‘디스틸러’ 스테이크 맛집으로 관심집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송건수기자 송고시간 2020-02-21 12:11

 


[아시아뉴스통신=송건수 기자] 점차 기온이 오르는 날이 많아지면서 많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주목받는 곳이 있다. 스테이크 맛집으로 떠오르는 디스틸러다. 맛있는 음식에 가벼운 와인까지 곁들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갖추어 특별한 날에 방문하면 좋은 곳이다.

디스틸러는 1920년대 미국 금주령이 내려졌던 시대에 몰래 운영하던 것에서 유래한 스피크이지(sprakeasy)바 컨셉으로 비밀스럽고 새로운 바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정자역에서 가깝기 때문에 접근성이 편리해 정자동데이트장소로 많이 찾는 곳인 만큼 스테이크 맛집으로도 명성이 자자하다.

특별하고 이색적인 장소를 좋아하는 젊은층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이곳은 독특한 분위기 때문에 예쁜 사진을 남기고 싶어하는 여성들에게도 평이 좋은 핫플레이스가 되고 있다. 다양한 맥주와 칵테일을 즐길 수 있으며 그 맛을 잊지 못해 재방문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기본안주로 크래커가 제공되며 그 밖에 주문할 수 있는 메뉴들 역시 퀄리티가 높아 단골손님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영업시간은 평일, 주말, 공휴일 구분없이 매일 오후6시 ~ 새벽2시까지이다. 단체석과 주차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소규모 모임장소로도 좋으며 연인을 위한 분위기 좋은 정자동데이트장소를 찾는다면 이곳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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