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0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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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로우킥 날린 사람은 윤균상…한혜진 유일했던 박장대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송고시간 2020-03-01 11:34

(사진=MBC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전현무가 기안84의 수상소감 속 '로우킥' 의미를 회상했다.

2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전현무가 기안84의 집을 찾아와 과거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기안84가 연예대상 소감 중 '전현무 형이 로우킥을 맞고 사라졌다'라는 발언에 대해 의미를 물었다.

기안84는 하차 전 방송에서 누군가 전현무 형에게 로우킥을 날렸다고 말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로킥 날린 주인공이 누구인지 기억해 내지 못해 답답함을 토로했다. 결국 윤균상을 떠올린 두 사람은 속 시원해했다.

당시 방송에서 전현무는 윤균상의 킥복싱 시범 중 로우킥에 맞고 쓰러졌다. 한혜진과의 결별을 발표하지 않았던 상황이지만 묘한 분위기는 감지됐다. 전현무와 한혜진이 투샷으로 잡히지 않아 화제가 된 가운데 이 장면에서 한혜진이 박장대소를 터트리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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