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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북 군산 확진자 추가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서도연기자 송고시간 2020-02-26 15:14

26일 전국 코로나19 현황.(자료제공=질병관리본부)


26일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19 확진환자 1146명, 검사진행 16734명, 격리해제 22명, 사망자 11명으로 발표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전북 군산에서 2번째 감염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북 대구에 거주하는 70대 확진자, 지난 21일 군산에 거주하는 아들 집을 방문하러 군산에 도착, 증상을 느낀 이 환자는 24일 군산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의뢰, 26일 양성 확진자로 판정돼 원광대학교병원 격리병상에 입원 중이다.

군산시보건소 상황실을 운영하고, 전북도 현장대응팀은 환자동선 파악 및 확인(카드사용내역, CCTV, GPS 확인) 등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 하고 있다.
   
추가 확인되는 활동장소는 이동제한 및 소독조치했으며, 확인된 동선 정보를 제공하고 접촉자 분류 및 자가격리자 1:1 전담공무원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북도는 신천지 66개 시설을 폐쇄·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한 상태다.

또한 코로나19 관련해 전북도-전북경찰청-육군제35보병사단-전주지방검찰청이 공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방역업무 최우선 과제 인식을 공유하고 강력한 방역활동을 지원키로 했다.

더불어 허위사실 유포, 개인정보 유출, 공무집행 방해 등에는 강경 대응키로 했다.
전북도 코로나19 극복과 경제 안정을 위한 긴급 추경 7억 1,500만 원을 편성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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