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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텍, 대구지역 코로나19 예방 확산 방지 위해 1억 기부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20-02-27 12:51

경기 군포시에 소재한 크레텍 서울본사·통합물류센터.(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대구시지사)

[아시아뉴스통신=박종률 기자] 산업공구 유통기업 크레텍(회장 최영수)은 27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시지사(회장 송준기)에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크레텍이 전달한 기부금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대구지역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극복을 위해 긴급구호물품과 방역물품 등 지역사회 복원과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크레텍은 "코로나19로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으로 위기에 처해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함께 힘을 모아 이겨내야 한다"고 전했다.

크레텍은 기계공구 중심의 크레텍책임(대표 최성문)과 용접 안전용품 위주의 크레텍웰딩(대표 최성용)으로 구성돼 있는 국내최대 산업공구 플랫폼 기업이다.

매년 연말 불우이웃돕기, 포항지진, 서문시장 화재복구, 2011년 일본 지진피해, 2013년 필리핀 수해, 2018년 인니 지진피해 복구 등 국내외 크고 작은 재난과 사고시마다 지원을 해왔다.

지난 1971년 창립 시부터 '고객과 사회를 책임진다'는 철학을 세워 '책임'이라는 사명(크레텍책임)을 현재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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