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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성, 12세까지 사용하는 확장형 토들러 카시트 듀클 브릭 출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동준기자 송고시간 2020-03-04 10:00


[아시아뉴스통신=김동준 기자] 순성의 글로벌 브랜드 듀클이 토들러 카시트 브릭(Brick)을 출시했다. 국내 대표 카시트 전문 기업 순성의 안전 연구소에서 독자 기술로 개발한 브릭은 기존 토들러 카시트의 단점을 보완하고 현 대한민국 부모들의 니즈를 반영한 새로운 토들러 카시트를 개발하고자 오랜 시간 노력했다.

듀클 브릭은 생후 12개월부터 12세까지(체중 9kg~36kg)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오랜 기간 편안하게 쓸 수 있는 성장 맞춤형 기능이 가장 큰 특징이다. 9단계의 헤드레스트 높이 조절 시 동시에 어깨 폭이 넓어지는 ‘듀얼 확장 시스템’을 통해 아이 성장에 알맞게 편안하고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설계되었다. 카시트 전체 충격 흡수제로 EPP(Expanded Poly Propylene)를 선택해 내구성과 충격 흡수력을 높였으며, 친환경 무독성 소재를 선택함으로써 부모들이 더욱 안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머리 보호 기능을 강화하고자 SPG(Side Protect Guard)를 비롯 총 3단계의 머리 측면 보호 시스템을 적용했다. 
 

브릭은 카시트의 안전성뿐만 아니라 완벽한 장착을 위한 기능도 업그레이드했다. 순성의 독자 기술인 액셜픽스(Axial FIX)는 앵커의 상하 축 운동을 통해 사고 시 충격을 수직, 수평 방향으로 분산시키는 효과와 차량 환경에 관계없이 카시트와 차량 시트가 밀착되도록 해 흔들림 없는 수평 장착을 돕는다. 이외에도 브릭은 4단계 등받이 각도 조절, 풀 사이즈 선쉐이드 적용 등 토들러와 주니어 시기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적용했다.

듀클 관계자는 “토들러 카시트는 11년 동안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각 성장 단계에 꼭 필요한 기능을 적용했으며, 액셜픽스와 같이 순성만의 차별된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라고 말하면서 “듀클 브릭은 오랜 기간 만족하면 사용할 수 있는 카시트”라고 강조했다.

듀클 브랜드에서는 브릭 론칭을 기념해 3월 9일(월)부터 브랜드 공식 채널에서 제품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순성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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