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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피자 전문점 ‘러브레터’, 2020 새로운 콘셉트로 가성비 챙기며 소자본창업으로 눈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오길기자 송고시간 2020-03-12 10:00

 
러브레터의 슈퍼슈프림피자 세트 (사진제공=러브레터)

[아시아뉴스통신=권오길 기자] 치킨 20,000원 시대가 열리면서, 서민음식을 대표하는 '치킨'이 이제는 다소 부담스러운 존재가 되고 있는 반면, 치킨&피자 전문점인 러브레터에서는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패턴에 맞추어 '치킨&피자 세트'를 18,900원에 선보여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러브레터 측 관계자는 “'러브레터 2020'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로 기존의 자세 제품보다 약 20~25% 정도 낮은 가격에 판매를 시작하여 매출이 150% 이상 신장하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전했다.

또한, 러브레터는 '정직한 창업!'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세워서 그동안 문제가 되었던 창업과정에서의 과도한 비용을 줄이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규창업자들에게 '가입비 전액 면제' 및 인테리어, 주방기기 등을 점주 스스로가 결정하여 시공업체를 선정할 수 있게 하여 불필요한 비용 발생을 줄이며, 각종 프로모션을 통하여 예비사업자들에게 창업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

러브레터 관계자는 “최근 청년창업이 활발해 지면서 사회 초년생들의 많아지고 있으며, 처음부터 많은 투자금을 들여서 창업하는 것보다는 초기에는 소자본 창업에 도전하여 실전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치킨&피자 전문점 ‘러브레터’는 가성비 높은 제품 판매로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소자본창업, 청년창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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