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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한전 충주지사, 충주의료원 등 6곳에 후원품 전달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20-03-20 13:45

20일 한국전력 충주지사는 충주의료원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확진자 치료에 여념이 없는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지원물품을 전달했다.(사진제공=한전 충북본부)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한국전력공사 충주지사(지사장 진용섭)는 20일 코로나19로 장기간 고된 업무를 수행중인 충주의료원과 도움이 필요한 복지시설 5곳을 방문해 지원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충주의료원에는 현재 충북과 대구지역 코로나19 경증 환자 72명이 치료중를 받고 있다.
 
360여명의 의료진과 직원들은 교대로 24시간 근무하고 있다.
 
한전 충주지사는 이날 의료용 소독 물티슈와 비타민음료를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전달하며 이들을 격려했다.
 
진용섭 지사장은 “불안한 시국이 하루 빨리 안정되길 기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
 
baek34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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