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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 포토] 밤에 환하게 불 켜져 있는 윤석열 장모 수사 맡은 의정부 지검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서유석기자 송고시간 2020-03-21 10:00

의정부지검./아시아뉴스통신=서유석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서유석 기자] 20일 오후 늦은 시간임에도 윤석열 검찰총장 장모인 최모씨(73)의 통장잔고증명서 위조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의정부검찰청(이하 의정부지검) 사무실에 불이 환하게 켜져 있다.

현재 의정부지검은 윤석열 검찰총장 장모인 최모씨의 통장잔고증명서 위조 의혹 사건을 맡아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윤 총장 장모인 최모씨는 18일 부터 참고인 소환이 나돌고 있으나 3일째 검찰에 소환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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