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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훈오륜교회' 영상특별기도회 '이성경·박신혜' 등장, 송재희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3-23 12:42

영훈오륜교회 영상 이성경 박신혜 (사진-영훈오륜교회 유튜브)

'영훈오륜교회' 영상특별기도회에 탤런트 이성경과 박신혜가 등장해 주목되고있다. 

23일 영훈오륜교회 유튜브 채널에 배우 박신혜의 '영상특별기도회 응원 메시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박신혜는 "하나님의 평강이 모든 성도님들께 가득하길 축복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코로나19로 주일에 함께 모여 예배하는 것조차 어려움을 겪는 요즘이지만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지키고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하며 코로나19를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성도 여러분 영상특별기도회 잘 참여하고 계시죠?"고 말했다.

박신혜는 "다니엘기도회에서 주최하는 영상특별기도회는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모두를 위한 연합기도회이다. 3월 6일부터 21일간 각자 자리에서 인터넷 영상으로 참여하는 기도회"라며 "비록 영상이지만 함께 마음을 모아 예배할 때이다. 얼마 남지 않은 영상특별기도회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참여를 독려했다.

앞서 지난 13일 영훈오륜교회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21일간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영상 특별기도회'에서는 이성경이 모습을 드러냈다. 

자신을 '장로'라고 소개한 후 기도를 전하고 찬양가를 부르기도 했다.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자란 이성경은 그에 따라 이름도 ‘성경(Bible)’로 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경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즘 성전에 모여서 뜨겁게 하나님을 자유롭게 찬양하고 예배할 수 있었던 그때가 얼마나 축복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되는 것 같다. 영상을 통해서도 예배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럴 때일수록 영상 특별기도회를 통해 이 땅의 두려움이 가득한 곳곳에 소망의 빛,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겠다"며 찬양곡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를 불렀다. 

한편 영훈오륜교회는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영훈학원에 있는 교회다. 영훈오륜교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다니엘기도회’ 홍보영상에는 배우 이성경, 송재희, 박신혜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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