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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아프리카 막힌 中전선업체... 2300억 국내 해저케이블 사업 넘봐 해명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재호기자 송고시간 2020-03-25 16:26

한국전력공사 로고. / 사진제공=한국전력공사

[아시아뉴스통신=김재호 기자] 25일 한전에 따르면 완도-제주 3HVDC 해저케이블건설사업은 제주지역 안정적 전력공급 및 전남 남부지역 계통보강을 위해 추진 중인사업 이라고 했다.

입찰방법, 참가자격 등 입찰방안은 현재 내부검토 단계로 중국을 포함한 GPA 미 입국의 참여는 결정된 바가 없으며 관련 법령에 따라 국내 전기소비자들에게 장기적인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이번 달 말까지 입찰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이와 관련, 25일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규모 적자가 발생한 한전이 비용감축을 위해 국가 기간시설 사업을 검증되지 않은 중국업체에 맡기려 한다는 내용의 보도가 된바 있다.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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