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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후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통영시 선거대책위원회 발족’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20-03-26 23:06

정점식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통영=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 기자 = 제21대 국회원선거 통영·고성 미래통합당 정점식 후보가 23~24일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총선 승리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정점식 후보의 통영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은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2일에 걸쳐 최소한의 인원 참석 및 임명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선거대책위는 크게 선거대책위원장, 공동선거대책본부장, 제1,2선거구 선거대책본부장, 선거구별 선거대책위원, 고문, 자문위원, 직능대책위원 등으로 구성됐다.

선거대책위원장으로는 정동배 전 통영시의회 의장이 임명되었으며, 공동선거대책본부장에는 정동영 도의원, 강근식 도의원, 김종부 전 창원시 부시장, 천영기 전 도의원, 강석우 전 국회부의장 비서실장, 원경숙 전 도의원이 참여했다.

제1선거구 선거대책본부장에는 정동영 도의원, 제2선거구 선거대책본부장에는 강근식 도의원이 임명되었으며, 선거구별 선대위원으로 가 선거구 전병일 시의원, 나 선거구 손쾌환 시의원, 문성덕 시의원, 다 선거구 이이옥 시의원, 이명 전 시의원, 라 선거구 배도수 시의원, 마 선거구 김미옥 시의원으로 구성됐다.

또한, 고문, 자문위원, 읍·면·동 회장, 직능단체 조직관리 위원장을 임명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정점식 후보는 이번 선거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질서를 붕괴시키는 문재인 정권의 독선과 무능에 맞서 싸우는 선거”라며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바로잡고 통영·고성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국회에서 능력을 검증받은 힘 있는 후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정점식 후보는 “선거대책위를 중심으로 더 낮은 곳에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발전을 위해 한발 더 뛰어 총선승리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ilsaeng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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