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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김이나와 작업…아이유, 박효신, 이선희 노랫말 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위수정기자 송고시간 2020-03-27 01:00

(사진=임영웅, 김이나 SNS)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유명 작사가 김이나와 임영웅이 만난다.

26일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임영웅은 우승 혜택으로 작곡가 조영수의 작업실을 방문해 신곡을 선물받았다. 

조영수는 임영웅에게 '이제 나만 믿어요'라는 노래를 선물로 주었고, 노래 작사가가 김이나로 밝혀져 놀라게 만들었다.

김이나는 2003년 작사가로 데뷔해 아이유, 박효신, 이선희, 브라운아이드걸스, 씨야 등 수많은 히트곡의 노랫말을 썼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김이나가 작사한 노래만 400곡이 넘는 가운데 임영웅의 신곡에 어떤 가사를 붙였을지 주목된다.

한편, 김이나는 현재 MBC 라디오 '김이나의 밤 편지'에서 DJ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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