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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환자 부평구 거주자 1명 추가 발생...인천 확진환자 총 47명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은애기자 송고시간 2020-03-27 02:07

서울 금천구 소재 제조업체 근무 회사원
인천시 코로나19 감염 예방 긴급방역 실시 모습.(사진제공=인천시청)

26일 밤 인천시 부평구에서 거주한 서울 소재 회사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환자로 추가 발생했다.

확진환자 A씨(여, 97년생)는 서울 금천구 소재 제조업체에서 근무한 부평구 거주자이다.

A씨의 발생경위는 지난 23일 오한과 가래, 인후통 증상이 있었으며 26일 서울 소재 회사 출근 후 회사내 동료가 25일 확진환자로 판정됐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A씨를 인천의료원으로 긴급 이송하고 거주지와 주변방역을 실시했다.

또 접촉자 3명(부모, 동생)에 대한 검사실시 및 자가격리를 하고 이동동선 및 추가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26일 현재 인천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총 47명이다.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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