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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코로나19 여파로 북미 투어 연기 결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3-27 14:00

방탄소년단/(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코로나19 여파로 북미 투어를 연기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7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4월 25일부터 6월 6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맵 오브 더 솔' 월드 투어 일정을 연기한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예매 표는 새로운 공연 날짜에도 유효하다. 최대한 빨리 안전한 콘서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0일 '홈페스트:제임스 코든스 레이트 레이트 쇼 스페셜'에 출연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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