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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하천풀베기 기간제 근로자 채용 위해 야외서 면접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0-03-27 10:43

24일 창원시 성산구는 하천풀베기 기간제 근로사 모집을 위해 야외에서 면접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차상희)는 성산구 하천풀베기 기간제 근로자 채용을 위한 면접과 실기 심사를 지난 24일 가졌다고 밝혔다.

성산구는 매년 친환경 생태하천 유지관리의 일환으로 하천풀베기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하고 있다.

기간제 근로자 사업은 주로 하천 내 잡풀∙잡목 제거 등 유수지장물을 제거하는 활동을 통해 사전 재해를 예방하고 깨끗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하고 있다.

이번 면접 심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적극 실천하고자 남산천 일대 야외에서 진행됐다.

성산구 관계자는 “이번 면접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고 면접자 간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야외에서 실시했다”며 “앞으로 친환경 생태하천 유지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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