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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안보현의 애마는 1990년대 나온 ‘크롱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기자 송고시간 2020-03-28 00:28

MBC 나 혼자 산다 안보현 방송캡쳐

[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 기자]7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그가 출연하면서 화두에 올랐다. 안보현 나이는 올해 33세다. 안보현은 어린 나이부터 복싱 선수로 활동해 온 특이 이력을 이날 방송에서 공개했다. 하지만 실제 성격은 외모와 다르게 섬세하고 아기자기한 성격이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보현 집과 차, 나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몸 관리를 위해 단백질 식사를 준비한 안보현은 무려 달걀을 5~6개 넣어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다. 

그러면서도 높은 콜레스테를 수치 방지를 위해, 노른자를 뺀 후 달걀흰자만을 밥에 넣고 비벼 눈길을 끌었다.
안보현은 1988년 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그는 부산체고 출신으로 고등학교 3학년까지 부산시 대표로 활동했다. 아마추어 대회에서 금메달까지 따는 등 재능을 보였지만 자주 다치는 탓에 부모님이 선수 생활을 하는 것을 반대했다고.


이후 안보현은 모델학과로 진학했지만 “운동을 오래한 탓에 몸이 점점 커졌다”라며 모델을 그만둔 이유를 전했다.



news06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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