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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건강과 안전 최우선" 도쿄돔콘서트 또 연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3-28 06:44

트와이스 "건강과 안전 최우선" 도쿄돔콘서트 또 연기(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트와이스(TWICE / 나연·정연·모모·사나·지효·미나·다현·채영·쯔위)의 일본 도쿄돔 공연이 또 연기됐다.

27일 트와이스 재팬 공식 홈페이지는 “4월 15일과 4월 16일 예정됐던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IN JAPAN’ 도쿄돔 콘서트 개최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전망이 불분명한 상황에서 정부 등의 정책을 감안해 관객, 아티스트, 관계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며 "추후 공연 일정은 조정 중이며 환불은 트와이스 재팬 사이트를 통해 안내하겠다"고 설명하면서 사과했다.

트와이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이미 한 차례 일본 공연을 연기한 바 있다. 이번 두번째 연기에 대해 "죄송하다. 이해 부탁드린다"고 인사하면서 "공연 일정은 추후 조정되는대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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