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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 퍼펙트 스톰, 타작마당(대 전환기)의 지혜 = 박호종 목사 메세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미선기자 송고시간 2020-03-28 12:24

웃사가 죽어야 다윗이 산다.<성경 말씀 역대상:13장9-14절>
라이트하우스 특별 온라인 연합기도회 시즌2
27일 오전 라이트하우스 특별온라인 연합기도회에서 더크로스처치 담임 박호종 목사의 "홀리퍼팩트 스톰이 되게 하라" 라는 강력한 메세지를 전했다. 성경 말씀 역대상 13장 9~14절 말씀으로 대 전환기의 지혜라는 설교로 영상 메세지는 유투브로 다시 볼수있다.
 
더크로스처치 담임/KHOP 대표 박호종 목사.

[퍼펙트 스톰 에서 홀리 퍼펙트 스톰으로 되게하라!]
Perfect Storm 이란 원래 둘 이상의 태풍이 충돌하여 그 영향력이 폭발적으로 커지는 현상으로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재해로 발전하는 현상을 지칭한다. 그러나 Perfect Storm은 자연재해뿐만 아니라 환경•경제•사회적 측면에서 두 가지 이상의 악재가 동시에 발생해 그 영향력이 더욱 커지는 현상을 지칭하는 용어로도 확대 사용된다. 최근 코로나19 현상을 두고 Perfect Storm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코로나19를 전 세계적 대유행 전염병으로 판데믹(pandemic) 을 선포했다. 바로 이때가 퍼펙트 스톰의 현상이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러한 선포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세계가 동시에 전염병으로 혼란을 겪는 이때에 우리 교회의 공동체는 이때를 마지막 때를 준비하고 연습하는 때가 아니라 이제는 주님 오실 마지막 때의 해산때에 시작을 징조 하는 진통의 때로 이미 왔고 들어갔다고 믿고 Perfect Storm에서 Holy Perfect Storm으로를 선포하고 있다. 주님이 오실 때가 언제인가 우리가 말하는 마지막 때의 과정에 해산의 때가 있는가 하면 해산 전에 먼저 진통의 때가 있다. 우리는 이 진통과 해산을 견디며 통과해야 한다. 주님이 오시는 시기에는 Perfect Storm 퍼펙트 스톰이 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실 때의 현상을 Perfect Storm 또는 동시에 Holy Perfect Storm이라 부른다.

그럼 진동기의 이러한 진통이 올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이때를 지나 해산에 때에 승리하고 영광스러운 주님의 혼인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가를 오늘 설교 본문에서 찾아보고자 한다. 주님 오시는 마지막 때와 이 본문이 상관이 있는가 가 굉장히 중요하다. 역대상 13장 9~14절 성경 말씀 본문은 마지막 때와 관계가 있고 계시가 있는 본문이다. 이 본문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인 다윗의 시대에 생긴 사건으로 우리의 마지막 때에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을 의도적으로 담아냈다고 생각한다.

주님 오시는 진동의 때에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신부의 단장이다. 신부인 교회 주님의 신부인 저와 여러분이 단장하고 준비되어 신랑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기쁘게 맞이할 수 있어야 한다. 오늘 설교 본문은 신부의 단장과 회복에 대한 관계와 계시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요즘 한국교회의 외침은 회개를 선포하고 있다. 회개는 너무도 중요한 부분이다. 예배가 자유롭지 못한 이 상황들 속에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회개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회개에 대하여 윤리적인 것 도덕적인 눈높이 로만 가지고 회개하는 것은 아닌가 우려도 된다 물론 이러한 요소의 회개도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더 깊은 본질의 회개가 필요하다.

바로 주님의 관점, 교회들에게 하는 음성 듣기이다. 성령이 그 시대에 주시는 음성을 듣고 감당하며 순종해야 하는데 전혀 반응하지 않는 이러한 완악함과 함께 우리의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즉 주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데 우리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가를 두고 우리는 회개해야 한다. 교회는 빛과 소금과 등대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인데 그동안 하나님의 소리를 제대로 전했는가이다. 이 시대에 필요한 회개의 3가지를 말한다면 바른 회개, 참된 회개, 깊은 회개, 즉 주님이 말씀하시는 회개를 했는가, 회개로 인해 열매가 맺어졌는가, 주님이 원하시는 회개로 들어갔는가이다. 우리는 이때에 회개를 하면서 신부의 단장을 하고 있는지를 돌아봐야 한다.

다윗은 구약에 신부의 영성을 대표하는 사람이다.
오늘 성경 말씀 본문은 신부의 영성을 지닌 다윗의 이야기로 신부가 단장되고 변화되고 회복되는 과정들이 담겨 있다. 역대상 11장부터 13장까지의 주제는 대 전환기이다. 역사적, 정치적, 영적 전환기인 것이다. 사울의 시대에 20년 동안 방치한 하나님의 법궤를 다윗이 왕이 되어 이스라엘의 심장부인 예루살렘으로 하나님의 법궤를 가지고 가는 사건이다. 본문 말씀을 세 가지로 나눈다면 첫 번째 타작마당 사건이다. 타작마당이라는 의미는 총 4가지로 볼 수 있다 심판 때, 마지막 때, 대 추수의 때, 전쟁의 때를 상징한다. (마태복음 3:12/사사기 15:4,5) 하나님은 이때에 하나님의 일을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Perfect Storm이 왔다고 한 이때를 두고 Holy Perfect Storm이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 기도 하라고 기회를 주신 것이다. 집중하라!

타작마당의 여러 의미 중 대 추수의 때를 인식하고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두손 들고 가정과 일터에서 기도 할때 상실한 영혼들이 돌아오고 신부들이 깨어나도록 기도해야 한다. 이때에 바로 무엇과 싸우고 전쟁해야 하는지 집중하고 분별하여 영적 전쟁을 하는 시즌 이다. 누군가는 Perfect Storm이 될 수도 있고 Holy Perfect Storm으로 될 수도 있다. 모두가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를 집중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분별하여 정확한 기도로 모두 Holy Perfect Storm이 되기를 축원한다.

두 번째 소가 미쳐 날뛴 사건이다. 소가 담고 있는 특징은 제사로 볼 수 있다. 소가 미쳐 날뛰었던 그 의미를 지금으로 본다면 마지막 때의 일어날 거대한 역동적, 극단적 예배의 충돌을 의미한다. 예배의 군대가 일어나고 있다. 지금이 그 시기이다. 그래서 임재 분별을 통해 더 깊은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이때에 기도와 예배로 우리의 영이 훈련되어 앞으로 다가올 예배 전쟁에서 승리 하기를 축복한다.

마지막으로 웃사가 죽어야 다윗이 산다. 오늘 본문의 총정리는 바로 여기에 있다. 만약 다윗이 웃사가 죽는 사건을 경험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사울의 때는 실로 지금과 같이 Perfect Storm이 있던 때이다. 그러나 이때에 다윗이 준비되었다. 사울의 때, 어둠의 때, Perfect Storm이 있는 이때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예비되는 것이다. 이때에 다윗들이 예비되어 다윗들이 일어나길 축원한다. 다윗이 일어나려면 웃사가 반드시 죽어야 한다. 안 그러면 미친 광신도처럼 하나님의 방법과 반대 방향으로 엇나갔을 것이다.

웃사의 의미는 인본, 세속, 종교 주의를 의미한다.
이는 순서대로 온다. 성경 말씀 본문을 보면 제사장이라는 웃사는 법궤를 블렛에 사람, 이방인들의 방식으로 옮겨간다. 이것은 하나님의 방식이 아니다. 그래서 웃사가 죽고 다윗이 회복된 것은 바로 인본, 세속, 종교 이 세 가지의 주의가 죽고 하나님의 계시와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식양이 회복되어 마지막으로 레위인들을 세워 모세의 규례와 율법을 따른 하나님의 말씀이 회복된 것이다.

우리는 대전환기에 있다 Perfect Storm이라는 주님 오시는 길이 가까운 진동에 있다. 그래서 우리가 이때에 사는 방법은 웃사를 죽여야 한다. 철저히 나의 일부가 된 것들 나의 영에 숨어 있는 웃사의 영을 기도로 철저히 찢어 죽여야 한다. 여호와의 모든 기준이 회복되어 부르심에 걸어간 다윗처럼 우리도 회복되어 다음을 향해 걸어가야 한다. 성경 말씀 요한복음 4:23,24절 말씀에 하나님은 참되게 예배하는 예배자를 찾으신다고 나와 있다. 신령과 진정으로 산 예배를 드리는 자, 하나님의 식양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방법으로 예배하고 기도하는 자들로 회복되어야 한다.

이때에 우리에게 성령께서 우리 안에 있는 웃사를 조명해 주시도록 기도하자. 우리 방식 내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방식으로, 회개 역시 나의 관점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으로 회복되어 지길 성령님께 지혜와 계시의 영을 간구하며 웃사의 영을 끊어 내길 기도하자.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지 어디서부터 돌이켜야 하는지를 여호와의 음성을 듣고 돌이켜 Perfect Storm의 때가 Holy Perfect Storm이 되도록 응답받는 기도를 넘어 역사하는 기도로 전환 되어야 한다. 이것이 대전환기(타작마당)의 때에 지혜를 얻어 승리로 나가는 방법이다.  

  < 더크로스처치 담임목사/ KHOP 대표 박호종 >


[아시아뉴스통신=유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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